안녕하세요..저두올해29세인미혼남성입니다..저또한작년(2001년)3월부터시작한.원형탈모로인해
고생하다가..mbc스페셜..침의 효능을...보다가..나에게도 희망이있구나했을정도로 기쁘고 가슴설레는마음으로 일침한의원을 방문한기억을 떠올립니다..그한의원은 9월달부터다녔구..약침은 12회정도
머리에 투약했었죠..한의원가기전까지..저는 군데군데..원형탈모가 있고..(한동전크기로 5군데) ,그규모는 머리의 약20%를 차지했었답니다...병원에서 일회약침으로 70회의 침투약을 감수하면서.좋은결과를 기대했었는데..결론적으로 말하면...한의원다니기전보다 상태는 악화가 더 된것같습니다''한의원다니면서 증상이 좋아지지않았고..오히려계속악화만되엇습니다..거기서추천하는보약도먹었는데..다니는 와중에 탈모규모가 50%가까왔기때문에..다니는것을 포기했습니다..그리고 무지아프기도 했구여..지금은 편한맘상태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약국에서 머리영양제를 먹고있습니다.
저가하고싶은말은 원형탈모의 초기증상아니면 그병원에서 치료받아 치유될가능이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너무 그병원을 과신하면 나중에 더큰심리적 아픔이 올거란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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