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도 면역치료를 받은지는 얼마되지 않았구여 ^^ 그동안은 열심히 주사를 맞았던 사람입니다
일단 다른분들의 상황은 알수 없으나, 제 경우에도 솜털이 자라면서 또 빠지고... ^^ 그러는군요
다른분들도 그렇게 진행된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기도 하구여... ^^
그래서 제 생각이지만~ 일단 면역치료와 미녹등의 방법으로 빠진머리에 솜털이 나게하고, 또한
머리를 검게만들어 자라게 가지도 하지만 빠지는것은 조금은 별개이 문제라 생각하고있습니다 ^^
빠지지 않게 만드는 약이 있고 처방이 있다면, 더 이상빠지지 않아야하는것이 정상이겠지요 ^^
빠지는것은 그 치료와는 별개로 체질개선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머 예를들자면
담배, 술 등등 줄이고 운동도 하고 불규칙한 생활과 식사를 바로잡는것으로 바꿀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되고요 ^^ 할튼 제 경우엔 처음 솜털이 자란곳은 거의 60%이상 검은 머리가 났지만, 원래 머리가
있었던 자리는 휑하니 빠진상태입니다 ^^ 옮겨다닌다는 말이되겠죠 ^^ 힘내세여~ 반드시
치료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하다보면 좋은결과가 있겠죠 ~ ^^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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