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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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 Re..그분과 저의 공통점은..

  • 23년 전

  • 1,032
0

들어보니 비슷한 점도 있고 도움도 됩니다. 쌍화탕이 좋다고요? 저는 소화계통은 이상이 없으니까, 먹어볼만 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양방치료를 포기한 다음 한방치료도 많이 해보지는 않았었는데, 다시 맘먹고 해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그분도 7년간 고생하셨군요. 저는 한 20년 됩니니다만, 그분만큼 찾아서 공부해볼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사실 저로서는 이제 머리는 나도그만 안나도 그만입니다. 가발쓰고 다니면, 티가 좀 나니까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사실인데, 익숙해져서 그 외에는 별로 불편을 모릅니다. 단지 실제로 건강이 충분히 좋지는 않은 것 아닌가 한는 우려는 같고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산에 가면 저는 괜찮은데, 옆 친구는 왜 그렇게 헉헉데냐고 묻더군요..^^

여름철에는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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