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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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저는 피나테드정을 5년째 복용하고 있습니다.

  • 12년 전

  • 1,880
2
저는 중학생까지는 머리도 굵고 힘이 있고 숱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멋을 내려고 왁스 스프레이 등을 많이 바르고 머리도 감지 않고 그냥 잤습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두피라는 것이 무엇인지 대머리는 나랑은 멀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고등학교때는 머리를 짧게잘라서 잘 티가 안났는데 20살이 되고 나서 숱이 적어지고 머리가 가늘어저서 주변에서 머리가 비어보인 다는 말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고민을 하다가 일단은 피부과를 찾았는데 먹는약과 샴푸와 머리에 바르는 제품을 주어서 발랐습니다. 하지만 아시겠지만 먹는약은 꾸준히 먹을 수 있지만 머리에 바르는 것은 계속 일정하게 바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발랐는데 큰효과는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피나테드를 꾸준히 먹다보니 머리가 굵어지고 처음에는 효과가 좋았습니다. 두피가 심한 지성이라서 저는 아침 저녁으로 샴푸를 꼭 했습니다. 저의 노력 덕분인지 점점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3년 쯤 뒤에는 몸에 내성이 생긴 탓인지 효과가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피부과에서 아보다트를 권하셔서 먹어보았지만 부작용때문에 저랑 맞지 않아 멈추고 다시 피나테드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냥저냥 좋은상태는 아니지만 현상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두피관리도 받아보았지만 받는 동안은 상태가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비용이 너무 비싸서 꾸준히 받기가 어려웟습니다. 여기서 더 빠진다면 저도 모발이식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탈모인님들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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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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