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은 필시 부작용이 동반된답니다.
생리활성에 임의대로 영향을 가하기에,
그에따른 반응, 사이드이펙트가 발현 하는것은 당연하지 싶네요,,
약 먹어서 부작용 생기는건 당연하죠,,
의외의 현상이 아니라 당연한 현상 이죠,
부작용이 동반된다는것은요,,
약은 음식이 아니라서,,
음식과 약의 차이는 부작용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라네요,,
즉, 누굴 탓할 문제도 아니고,
본인의 결정에 따른 개인적인 부분일것이다라고 생각이 되네요,,
프페 설명서에 따르면,
부작용 발현 확률 2%내외에 증상 수준도 경미한 정도라고 합니다,,
본인도 처방받을때 의사선생님께서 위 문구 그대로 말씀해주셨고,.
여러분들도 프페 부작용 감수하고 드시는건가요?
아니면 부작용은 생각안하고, 효과만 바라고 드시는건가요?
부작용도 부작용이지만,
약에 대한 인식을 하시고 약물치료를 하시는지,,
같은 약 복용로서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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