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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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1년 6개월 복용

  • 24년 전

  • 1,516
0
처음 약먹고 한달동안 무지 많이 빠짐 정수리 부위 손으로 잡아봅으면 한60개 정도빠짐 조금있으니 빠지는 양이 줄어듬 그때가 복용6개월 정도 술 엄청먹고 담배 한갑정도 약먹기 전에는 몰랐음 나는 지루성 피부염임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머리잡고 잡아당기면 한20개 정도빠짐 그리고 참고로 머리숱이 작음 그러다 1998년 신경을 많이 쓰다가 머리없음을 알음 그때 머리빠짐이 150~200개 정도두로 하나씩 전사하기 시작함 그러다 프로스카 알고 복용함 내가 나를 보기에는 머리 빠짐의 진도가 느림 3개월 부터는 머리카락이 가느다란것이 많이 빠짐 (100개 빠짐 60%가 가는 머리) 6개월 때는 머리에 신경안쓰고 엄청 술먹기 시작함 담배도 한갑 3달동안 매일술 그러다 9개월 째 거울보니 먹기전이나 먹은후나 똑같음 한달 정도고민 그러나 게속 복용 매일 그러다 1년 6개월 지금은 똑같음 빨리 지루성 피부염이나 고쳐야지 좋은 약있음 추천부탁 심할때는 짬뽕을 먹을때 머리가려워서 먹지를 못하고 반넘게 남긴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리고 머리 가려움 때문에 하루가 고통 그러다 전혀반응이 없다가 나타나고 나는 하나도 반갑지 아니한디 지금 16년 동안 나를 고통에 몰고가는 그놈을없애야하는디 중요한거는 1998년 때부터는 짬뽕 자극이 없는지 가려움은 덜함 그리고 프로스카 효과없다 있다 하는것은 무리가 있는 애기 같음 다 사람몸에 맞아야지 약이지
인삼도 열있는 사람먹지 마라는디
2행시(단감)
단 단무지 주세요
감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고 인생을 낚을줄 아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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