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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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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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거의 1년이...

  • 26년 전

  • 1,409
0
안녕하세요.
항상 이 사이트에 들어와서 정보를 얻고 가긴 하지만 이렇게 쓰는 것은 9월달이후로 처음입니다.
물론 저는 여전히 프로스카를 복용하면서 버스에서 제일 뒷자리에 앉고, 미장원과 햇빛 쨍쨍 내려찌는곳을 가기 싫어하지요. 꺼이꺼이....

한가지 다행스러운 것은 제가 취직이 됐어요...
머리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하지만 실제로 저와 같이 면접을 보았던 사람들(제가 주위 사람의 머리관찰이 취미라서) 중에서 심하게 탈모가 있던 사람은 다 떨어졌어요..저는 기술적으로 저의 M자형 탈모를 가리는 바람에..쩝쩝+허탈....

어쨌든 저는 프로스카를 거의 1년(아마도 11개월..이젠 정확히 기억도 안나요 언제부터 먹었는지...하지만 그냥 매일 프로스카를 먹는것이 생활화 되었어요)
먹으면서 머리가 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위안은 하고 있습니다.(빠지지는 않겠지....하면서...)
또한 10월달부터 검정콩도 가루로 만들어서 매일 한숟갈씩 복용하고 있어요.(이마트에서 샀음).

두개의 약품(?)의 효용인지는 몰라도 두렵기만 했던 가을 탈모가 무사히 지나가고 있어요. 실제로 머리빠지는 숫자가 많이 줄었습니다.
(머리 감을때나, 제 방에 떨어져 있는 피보다 더 소중한 머리카락 수가 꽤 줄었습니다)
거의 1년 복용하면서 머리가 정확히 난다고는 못하겠지만 효과는 있다고 생각해요. 계속 복용해야지요..아! 제가 M자형 탈모라서 양 옆머리(눈썹끝위) 머리가 없는데 (그 부분은 완전히 머리카락이 없는 허연 부분이였는데 약간(아주 조금) 머리가 났어요. 이 밀도의 1000배는 되어야 하는데...)

그럼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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