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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 먹다가 발기부전와서 씨알리스도 먹는 막나가는 현황

  • 12년 전

  • 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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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를 계속 쪼개 먹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의사가 많아서 여기가서 처방받고 저기가서 받고 등등 하고 있습니다.

집에 가임기 여자가 없어서 쪼개 먹고 있습니다만 여동생이 올 때는 걱정이 좀 되긴 됩니다.

각설하고 저도 발기부전, 사정시에 픽사리 또는 시원하지 않고, 손끝 저리고, 머리 아프고 합니다.

그래서 씨알리스를 먹어 극복하는 미친 상황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식수술날짜 잡고 대기중입니다만 이식후에도 계속 프카를 먹어야 한다니 울고 싶습니다.

꼭 감기약 중에 코데인 제재 먹은 듯한 멍한 느낌도 있고 안먹자니 빠지고 이식하고도 한 올이라도 더 건질려면 약을 복용해야 하겠고.,

머리숱이 없으니 결혼도 못하고 먹자니 관계시에 걱정되고 정말 울고 싶습니다.

방법이 없어 자포자기 입니다. 약값도 장난아니고(아시죠? 씨알리스값, 카피 사도 걱정이고)

제 결론은 결혼할 때까지만 먹고 애 낳고 하면 그냥 포기 하렵니다. 나이도 있고 그렇다고 돈을 여기에 털어 넣기도 아깝고.

이식하고 그것으로 끌내렵니다. 여기 분들에게 죄송한데 정말 지겹습니다. 머리에 신경쓰는 것. 욕만 나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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