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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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이런곳이 있는줄 처음 알았습니다. 누가 좀 도와주세요.

  • 24년 전

  • 847
0
안녕하세요? 저도 님들과 같이 탈모로 고민하고 있는 27살의 대학 4년생입니다.

M자형 탈모증인데 남모르게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나름대로 약제도 사용해 보았구요. 아버지께서 중국에서 가져오신 발모제(이름이 101인가?)도 발라보았습니다.

냄새도 심하고 바른자리에 진액같은게 남아있고 번쩍번쩍해서 많이 꺼려졌습니다. 실제 효과도 못 보았고 오히려 더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두번째로 사용하는게 마이녹실입니다. 아마 5%액인것 같은데 하루에 두번 바르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라구요.

별로 효과도 못보고 있고 계속 탈모는 심하게 진행중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경험담이나 저같이 효과를 못 보신분들께서 추천하는 약품이나 등등 좀 도와주세요.

마지막 선택으로 프페를 생각하고 있는데 어디서 구하고 가격은 어느정도인지.......

학교에서 보더라도 저보다 더 심한 친구들도 몇 있지만 제가 아는 친구들 중에는 제가 제일 심한것 같습니다.

정도는 완전 대머리는 아니구요 이마가 상당히 넓습니다. 누가 대머리라고 하면 대머리로 생각할수도 있고 그렇다고 대머리는 아니라고 하면 아니랄수도 있는 그런정도 입니다.

솔직히 밖에 나가기도 많이 꺼려지구요. 남들 많나는 일이 싫어졌습니다. 한마디로 사회성까지 황폐화 되어가는것 같군요.

미팅할 기회가 있어도 제가 거부하게 되는 그런 상황까지 왔습니다. 처음보는 사람들마다 이마가 상당히 넓다는 말도 하고 저보다 다이가 많은 사람과 같이 있으면 다들 제가 더 나이가 많은줄 알더라구요.

여기 계신분들 발모에 성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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