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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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폐나 프카를 복용하세요

  • 24년 전

  • 853
0
이준 wrote:
> 안녕하세요? 저도 님들과 같이 탈모로 고민하고 있는 27살의 대학 4년생입니다.
>
> M자형 탈모증인데 남모르게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나름대로 약제도 사용해 보았구요. 아버지께서 중국에서 가져오신 발모제(이름이 101인가?)도 발라보았습니다.
>
> 냄새도 심하고 바른자리에 진액같은게 남아있고 번쩍번쩍해서 많이 꺼려졌습니다. 실제 효과도 못 보았고 오히려 더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 두번째로 사용하는게 마이녹실입니다. 아마 5%액인것 같은데 하루에 두번 바르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라구요.
>
> 별로 효과도 못보고 있고 계속 탈모는 심하게 진행중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경험담이나 저같이 효과를 못 보신분들께서 추천하는 약품이나 등등 좀 도와주세요.
>
> 마지막 선택으로 프페를 생각하고 있는데 어디서 구하고 가격은 어느정도인지.......
>
> 학교에서 보더라도 저보다 더 심한 친구들도 몇 있지만 제가 아는 친구들 중에는 제가 제일 심한것 같습니다.
>
> 정도는 완전 대머리는 아니구요 이마가 상당히 넓습니다. 누가 대머리라고 하면 대머리로 생각할수도 있고 그렇다고 대머리는 아니라고 하면 아니랄수도 있는 그런정도 입니다.
>
> 솔직히 밖에 나가기도 많이 꺼려지구요. 남들 많나는 일이 싫어졌습니다. 한마디로 사회성까지 황폐화 되어가는것 같군요.
>
> 미팅할 기회가 있어도 제가 거부하게 되는 그런 상황까지 왔습니다. 처음보는 사람들마다 이마가 상당히 넓다는 말도 하고 저보다 다이가 많은 사람과 같이 있으면 다들 제가 더 나이가 많은줄 알더라구요.
>
> 여기 계신분들 발모에 성공하시길 빕니다.

병원 피부과에 가셔서 프폐처방전을 받으시거나 프로스카를 원하시면 비뇨기과 의사에게 떼를 써봐요 혹시 해 줄지 모르니 아니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을 방문하셔서 프로스카를 직접 구입하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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