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피나스테리드] 프카 복용 4개월 째

  • 24년 전

  • 1,236
0
프카를 복용한지 거진 네달이 다 되어 가네요.
지금 상태는 90%가 회복 되었네요.

약을 먹기전 제 상태는 정수리 부분에 손바닥을 조금 웅크린 채로 덮으면
그 부분이 훤했었죠. 잔 털은 있었지만 그게 보기 더 흉했었죠.
그리고 정수리 부터 앞머리 쪽으로 머리 숱이 작아지고 얇아지기 시작했죠.
목욕탕 가서 머리에 물을 적시면 살이 앞머리 쪽도 훤하게 드러 나 보기가
안 좋았죠.

솔직히 첨 프카를 복용할 때 큰 기대를 가지고 시작한 건 아니였지만
지금 결과는 "정말 대단하군요" 란 생각이 드네요. 주위에서 믿지 못할 정도죠.

그렇다고 약을 시간을 정해서 철저하게 먹은 건 아니고요. 한 육일 정도 안
먹은 적도 있고 어제도 물 먹으로 가기 귀찮아서 안 먹었거든요.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면서 머리카락도 잘 안자라더군요. 보통 보름만 되면
머리가 덥수룩해서 미장원에 갔었는데 그 주기가 한 달 까지 늘어 나는것
갔았거든요. 지금은 머리카락도 빨리 자라네요.

먹는 중에 별 부작용도 못 느꼈구요. 첨 먹었을 때 눈꼽이 많이 생기고 약간
잠을 푹 많이 잔 거랑 며칠 먹다 보니까 약간 몸이 가렵다고 느낀거랑
그러나 며칠 지나니 그런 느낌도 없어지더군요.

이제 부터는 남은 약 서너개 되는데 마저 먹고 먹는 주기를 삼일정도로
해 볼 생각이네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