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올리네요
저는 이제 프로스카복용한지 두달이 되갑니다.
글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러쿵 저러쿵 말할단계는 아닌것같네요
근데 저는 정신에 따라 많이 틀린것같아요
술떡되게 먹은날 아침에는 정말 머리가
무지하게 많이 빠진거같고 굉장히 힘이엇고 가늘어
진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럼 스트레스 받아서
더 빠지는거같아요 그래서 며칠진부터 술을 자제하고
담배도 자제하고 음식 잘챙겨서 머고 규칙적으로 자고
아침에 일어나고 이렇게 하니깐 또 오늘아침에는
머리에 힘이생기는것 같아요 하지만 이러다 술한번 먹으면
말짱 또 꽝이죠 .........................
그래서 정신이 중요한것같은데 전 요즘 우끼지만 최면 강의를
듣습니다. 제가 귀도 얇고 소신도 없고 마인드 컨트롤이안되는거
같거든요 그래서 제마음을 다스리고 자신감이나 집중력을키울수있는게
없나해서 그왜 호기심 천국에 나오셨던 엄영문선생님 홈페이지를
갔더니 직장인이나 시간없는 사람들을 위해 인터넷으로 강의를
하시드라구요 싸이트가
http://www.edusarang.com 아마 맞을거에요
괜찬은거같아요 뭔가 머리말고 다른데 신경을 돌리는게 머리를 잊고
그냥 꾸준히 운에 맡기고 최선을 다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저 싸이트 가보니깐 다른거 모르겠는데 최면하고 ksd집중력이라는
과목이 있던데 우리같은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주고
꾿꾿하게 살아가게 해주는거 같네요 아무튼 동지여러분
이땅에 머리숱없는게 유행이 되는날을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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