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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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약품] 약은 진짜 평생 먹어야 하나봅니다.

  • 12년 전

  • 1,795
4
저는 이곳에서 말하는 가장 나중에 시도해 본다는 조합약으로 시작했습니다. 정확히 1년 반동안 먹었는데 큰 기적같은 효과는 없었지만 확실히 약간의 회복과 확실한 유지가 되었습니다. (머리를 감아도 거의 빠지는게 없었음) 물론 조합약 몸에 않좋기는 정말 안좋습니다. 심리적 효과라고만 생각하기에는 ......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1년 반을 먹다가 한 번 안먹으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2달 좀 넘게 끈었습니다. 1달정도는 약 먹을때 처럼 빠지는게 변화가 없더군요. 한달 반쯤 되니까 더 많이 빠진 다는게 느껴졌고 2달쯤되니 이건 뭐.... 하루에 200개는 빠지는 것 같았습니다. 머리 감는게 무섭습니다. 그래서 다시 약을 먹기 시작한지가 1달 반쯤 됐는데 아직도 하루에 200개씩 빠지는것 같습니다. 약의 효과가 나타나지가 않더군요. 약에 내성이라도 생겨서 이제 약빨을 안받는건지 아니면 효과가 다시 나타날때까지 시간이 더 필요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고수님들 아시면 이유 좀 알려주세요 ㅠㅜ)

괜히 약을 끈었다는 후회가 됩니다. 이 글 보시는 분들은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그냥 꾸준히 드세요.
그럼 탈모인들은 명절이 더 꺼려지지만 좋은 생각하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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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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