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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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먹다가 안 먹으니 안 먹은만 못하다...

  • 12년 전

  • 1,148
6
안녕하세요,

저는 23세 부터 오늘의 33세 에 이르기까지 M형 탈모인입니다.

23세가 되어 탈모를 인지하고 그때부터 프로페시아 복용을 시작하였습니다.

무려 한 8년을 꾸준히도 먹었습니다 (미녹시딜 병행)

그 기간 동안은 중간머리로 허수란 앞머리를 잘 가릴 수 있었습니다.

아 그런데 갑자기 저와 집안의 사정이 안 좋아지면서 약을 끊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몇 달은 그대로 현상 유지가 되더니

한 넉달째 부터인가.. 우수수우수수..........

친구한테 급전을 꿔가면 이번엔 프로스카로 바꾸었습니다.

저렴하긴 참 저렴하더군요.

부지런히 쪼개서 잘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몇 달간 끊은 댓가는 여전하고요.

혹시 짧은 기간 약 복용하신분들은 길게 복용하시면 분명 현상유지 효과는 있다는 점 말씀드리고요..

왠만한 사정 있지 않으시면... 끊지마세요...


끊지마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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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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