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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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의혹

  • 24년 전

  • 824
0
프페의 발매가 10년이 안되었을 지는 몰라도 5년 임상실험 결과가

예전에 나왔으니..적어도 5년은 넘었구요.

그리고 주성분인 피나스테리드는 시판된지 10년 이상된 물질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벌써1년 wrote:
> 맥도날드가 세계적으로 미치는 영향력이란것은 가공할만하다.
>
> 역시...의학계에서 프로페시아가 미치는 영향력이란것도 무시할 수 없다.
>
> 아스피린이나 타이레놀같이 전 시민을 상대하여 소비자의 파워가 더 큰 경우에는 결국 그러한 약들의 부작용들에 대한 연구와 공표가 확실한데 반해..
>
> 탈모가 계속해서 진행중으로 국한된 소수의 소비자를 상대로하는 프로페시아같은경우에.. 부작용쯤은 자본으로 쉽게 입막음 할 수 있다.
>
> 또한 이 자체가 10년이 넘지않은(5년?가까이로 아는데..) 약이라
> 오랜기간의 복용시 생기는 부작용에 대한 연구또한 미흡한 상태이다.
>
> 분명 어디에선가 부작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고
> 사태를 파악한 의료인들은 아마 프로페시아 복용을 만류하고 있을지도 모르나
> 자본앞에서 입막음당하고 우리처럼 우매한 소비자는 몸을 망가뜨리면서 여전히 프로페시아를 구입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
> 언젠가.. 먼훗날
> 단체소송을 제기할 문제가 생길때.. 뭉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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