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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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탈모약은 약값의 거품이 상당히 심한듯 합니다

  • 12년 전

  • 3,917
6
프로스카는 피나스테리드가 5mg에 30정인데 36000원 정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프로페시아는 피나스테리드가 1mg에 28정의 가격이 보통 54000~56000원선이죠
피나스테리드의 양이 오히려 적게 들어가는데 더 비싸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피나스테리드 1mg이면
프로페시아만 약 만드는데 뭐 특별하고 복잡한 공정이 들어가는건 아닐거 같고 말이죠
옛말에 부르는게 값이라고
지금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는 유명 탈모약 값은
엿 장수 마음대로이듯 원가와 상관없이 제약회사 마음대로 정한 가격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나라 의약품업계의 부조리로 의심되는 부분을 이야기 하자면
핀페시아 통관 문제인데요
핀페시아는 프로페시아 카피약이지만 일본,중국 심지어 프로페시아를 카피했다며 소송을한
미국에서 조차 수입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우리나라에서는 왜 수입금지 약품인지 알수가 없네요
그리고 작년말?부터 통관에도 걸린다고 들었습니다
그전까지는 통관에 있어 아무 문제없던 핀페시아가 왜 이제는 통관에도 걸리는 약품이 되었을까요
제가 곰곰히 생각해 보니
우리나라 의약품업계가 식약청과 관세청에 압력을 행사한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프로페시아나 카피약들이나 거품이 잔뜩 들어간 제품들을 팔아 이익을 취하는
의약품업계,약국들이 싼 핀페시아가 음성적으로 들어오니 못마땅했을거 같고
그리고
프로페시아와 카피약들을 구입할려면 반드시 처방전을 받아야 하는데
처방전이 필요없이 해외에서 음성적으로 들어오는 핀페시아 때문에
처방비로 상당한 돈벌이을 하던 병원들도 심기가 불편했을거 같습니다
결국 핀페시아 통관 문제는 규제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나라 의약품업계 집단의 이익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기억나는게 네이버 중고장터에서 핀페시아 판매글이 올라오면
댓글로 불법약품이라며 식약청에 신고한다는 댓글을 여러번 보았습니다
아마도 탈모약품으로 이득을 취하는 쪽에서 이런 댓글을 달지 않았을까
그리고 실제로 식양청에 신고 했거나 압력을 행사하여
핀페시아가 이제 통관에 걸리는 약품으로 분류가 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상 프로페시아 9개월째 복용중 약값때문에 심리적 압박을 느끼고 있는 알바생의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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