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글의 내용은 개인적으론 알고있고 옛날에 발표났을때도 몇번
읽어본적이 있답니다.
그러나 그런 발표문은 해석상에서 비전문가(일반인)와 전문가가 같을수는
없을것입니다. 일반인은 원문 글자 그대로 이해하게 되는반면에 전문가는
그안의 의미를 부여할줄 알것입니다.
제가 드린 조언은 그분야전문 국내유수대학 교수 외에 여러 전문가들을
통해 들은 내용입니다. 제말이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님께선 제가 아니라
그분들과 논의를 해보셔야 될거같습니다.
어차피 피네가 완치약이 아닌 이상 상태를 유지하는데 초점을 맞출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내약성이란 기간이 길어지면서 마냥 효과가
좋아진다는게 아니라 상태의 유지란 의미를 말한것입니다.
아래 제시된것은 말씀하신 글중 일부입니다.
다시 복습하시고 그래도 이해가 잘안돼시면 또 질문하셔도 됍니다.
<< 프로페시아에 좋은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라면, 장기간의 복용 효과가 좀더 좋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촬영에 의한 평가 결과, 프로페시아 복용군의 평균 모발 숫자가 감소된 주 원인은 초기에 프로페시아를 복용해서 그다지 좋지 않은 결과를 얻었던 사람에게서 시간이 지나면서 모발의 숫자가 크게 감소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프로페시아를 복용해도 별다른 변화는 없었지만 그럭저럭 머리카락을 유지했던 사람이나, 약간 개선되는 수준에서 그친 사람들에게서 모발의 성장세가 크게 감소되었다. 반면 중등도 또는 아주 좋은 개선 효과를 보았던 사람들은 효과를 유지했다
따라서 5년간의 연구 결과를 통해 얻은 결론은 명백하다. 프로페시아를 복용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는 사람이라면, 프로페시아를 복용했을 때 효과가 좋으면 어느 정도 머리카락을 더 나게할 수 있고(some more hairs), 최악의 경우에도 최소한 기존의 머리카락은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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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wrote:
>
http://cinekr.com/cwble5/CrazyWWWBoardLE.cgi?mode=read&num=95&db=foreigninfo&backdepth=1
>
> 읽어 보시죠.
>
>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있듯이 모르면서 당당한 모습이 참 우습군요.
>
>
> kk wrote:
> > 프페는 내약성과 약물상호작용에 있어서 매우 우수하다고 알고있는데요..
> > 사실 거의없다고 알고있습니다..
> > 그건 제가 다니던 대학병원 교수님과 김정욱 박사님께 제가 어쭤본 부분이기도 하구요..
> > 정확한 정보만 나누고 조언해줄수 있는 사이트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 >
> > ==========================================================================
> > 조언 wrote:
> > > ?? wrote:
> > > > 정말 탈모 고민없이 살수있는겁니까?
> > > >
> > > > 의사선생님도 그러시구....
> > > >
> > > > 무슨 병원에서 강좌하는데두 그런 내용인거 같구.....
> > > >
> > > > 정말 그렇게 될수있는지 궁금하네용.....
> > > >
> > > > 20살이니까 ...짐부터 먹으면.......멀고도 험란하다
> > >
> > > 프로페시아로 효과를 봐서 탈모가 중지되었어도 시간이 지나면 그 효과가
> > >
> > > 떨어져서 다시 탈모량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더군요.
> > >
> > > 그래도 만약에 프로페시아를 안먹었다면 그동안에 머리는 더 빠졌겠죠.
> > >
> > > 희망적인 약이긴 하지만 다른 획기적인 약이 나오지 않는한
> > >
> > > 말씀하신 "평생 탈모 안되는"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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