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팁은 예전부터 알려진건데 미녹시딜에 시작한지 얼마 안되시는
분들은 모르는것 같더군요..
스포이드나 칙칙이로 뿌리는 방법이 일반적인데..
경험이 쌓이면 문제없이 양 조절이 가능하겠지만
그래도 양조절 실패와 1달치를 20일 정도밖에 못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전 몇년 전부터 물파스통에 넣어서 사용하는걸 좋아합니다
양조절 쉽고 .. 따라서 낭비를 줄일수가 있습니다
물파스통은 큰걸 사용합니다.. 전 근육통 때문에 물파스를 자주 바르는지라
집에 빈 믈파스통이 넘쳐나는군요 ㅎ ㅎ..
시중에 나와있는 대표적 물파스 회사가 현대와 신신 입니다
현대는 파스가 순한편이고 신신은 똑똑 쏘는 느낌이 있죠.. 개인적으로 신신을 선호합니다
미녹시딜을 물파스통에 넣으려면 내부 뚜껑이 쉽게 열리는것이 좋습니다
현대것은 너무 뻑뻑해서 잘 열리지 않더군요.. 그에 반해 신신것은 쉽게 손톱을 이용해서
열수도 있습니다.. 그냥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미녹시딜을 넣기전에 빈 물파스통을 깨끗히 닦고 물을 채워서 1~2일 정도
그대로 두신후 물을 버린후 말리시고 .. 미녹시딜을 담습니다
아무튼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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