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talmowar.com 에 가서 자주 물어보는 질문..
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임산부만 조심하면 됩니다.
폐경기 여성을 대상으로한 실험도 있었지만..아무 효과 없었구요.
유소아는 당연히 손닿지 않느곳에 두셔야지요.
프카 뿐만이 아니라 어떤약이든지 그렇잖아요??
그렇게 과민반응 보이시며 떠실 필요까지는..--;..없어 보여요~!
그냥 보통 드시느 약처럼 꾸준히 복용하세요..자를때 생기는 가루는..
입으로 훅~ 해서 다 빨아들이시구요..
아니면 배란다나..옥상등에 올라가서 종이에 대고서 자르셔두 되져..
정~~걱정이 된신다면 말이에요~
이만~
도현아빠 wrote:
> 프카를 오늘 그디어 잘랐습니다..겁이 나는군여.. 힘들게 구해서 안먹을 수도 없고 우리집에는 아이도 있고 집사람도 있어서 경고를 했음니다..이약은 만지면 안돼고 도현이도 못만지게 해라고..
> 그러면서 눈이 시큰거리는군여..많은 나이도 아니고 28살에 이렇게됀내가 원망스럽고 나하나 좋자고 이렇게 이약을 먹어야하나 하나 하는 생각에.. ㅜ.ㅜ 지금 그 몹쓸약(??) 이 필림통 안에서 달그락 거리내여..
> 고수님들에게 여쭈어 보고싶은데여..답좀 부탁드립니다..꼭이여
> 여기와서 약을(프로스카) 알긴했는데 시작하자니 겁이나는군여..머리 생기자고 아기하고 엄마를 나쁘게 하는건 아닌지..만약 그렇다면 이 약은 약이 아니라 독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이렇게 글 남김니다
> 고수님들이 만약 보시면 꼭좀 가르쳐 주세여..
> 어케해야하는지를.... 남자로썬 먹고 싶지만 한집에 가장으로서는 주춤하는군여
> 꼭좀 가르쳐주십시여..
> 좋은 하루 보내시고 이런 고통없이 살기를 바래야겠죠..수고들 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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