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라이더 wrote: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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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 몇년차인지는 몰라두 요새 급격히 머리털이 빠지고 있어요..
> 한 5개월전부터 프카 쪼개서 먹구 있는데..그냥 저냥 현상 유지는 되는거 같았는데..주위 친구들이 머리 심은거 같다구 그러기두 하구 전혀 빠지는 거 모르겠다구 그랬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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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edixin.com인가에서 인터넷으로 구해서 먹고 있습다..근데 혹시 이거 가짜약(위약) 아닌가 걱정되더라구요? 그렇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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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제가 과욕을 부렸는지 얼마전에 염색을 약간 연하게 했는데..염색후에는 머리털이 유난히 힘이 없어지구 머리털이 늦가을 낙엽 떨어지듯이 빠지는 거예요..
> 염색할 때 정수리 쪽 두피가 유난히 따갑기는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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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탈모는 두피문제인가봐요..옆머리 하구 뒷쪽은 전여 따금거리지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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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머리가 푹 가라앉구 대머리라는게 눈에 확 띄니까 정말 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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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친구가 사실 예전엔 전혀 대머린지 몰랐대요..
> 너는 머리는 안빠지는거 같아 다행이라는 둥 그딴 소리 할 때 정말 가슴이 아팠어요..거기서 사실대로 말하지도 못하구..가슴만 메어졌는데..인제 다 알아요..
> 그녀는 대머리를 너무너무 싫어하거든요...
> 그녀에게 직접적으로 말은 못하구 있는데 아마도 헤어져야 할 거 같아요..
> 내가 너무 자신이 없어요..
>
> 얘기가 너무 삼천포로 빠졌네여..
>
> 혹시 쉐딩현상이라는게 약 복용후 머리가 집중적으로 더 빠지는 걸 말하나요?
> 쉐딩현상에 대해서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 찾아봐도 잘 모르겠네요..
>
> 그리구 염색은 탈모에 정말 치명적이니까 절대 여러분들은 염색하실 생각 하시면 안됩니다..
> 한 2~3년은 탈모가 빠르게 진행되는 거 같아요..
>
>
> 어쨋든 프카를 이렇게 열심이 먹었는데도 염색 한번에 완전히 맛이 가니까 삶의 의욕을 잃엇어요..
> 색깔은 맘에 드는데 머리 형태가 완전히 작살 났거든요..
>
> 일시적인 쉐딩현상이라면 좋겠는데...조언좀 해주세요//
참 글구 프카 복용후 전 확실히 사정량이 무척 감소하였습니다.
물론 발기두 잘 안돼구요..
아침 신호는 물론 야동을 봐두 거의 서지 않게 되더군요..
프카먹으면 그렇게 된다는 심리적 용인이 있어서 인지는 모르겟지만요..
도대체 완전한 탈모치료제는 언제 나오는 겁니까?
나는 내가 불쌍해 죽겠어요...
스키시즌도 다가오는데 모자쓰고 고글쓰면 머리두 왕창 눌리구 빠지고 하니까 인제 스키두 타기 싫어졌어요..
옛날에는 머리 좍 날리면서 뽀다구 나게 타는게 소원이었는데..
인제 그런건 바라지두 않구 그냥 있는 머리나 제대루 자라줬으면 합니다..
프카 계속 먹어야 합니까?
앞머리 빠지는 거 방지. 치료할 수는 없나요?
해답좀 주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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