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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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여러 고민들

  • 12년 전

  • 1,084
2
프로페시아 3개월치 다먹고 나서 다시 처방받으러 병원 갈건데, 약값이 만만치 않아서 어떻게하면 제주치의를 설득해야할까 고민중입니다.
일단 지루성피부염으로 모발을 잃은 건 맞는데, 뉴샴푸로 지피를 잡앗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없는 상태구요. 지피로는 약값이 의료보험혜택을 얻을 수 잇다는 말을 얼핏들은거 같기도하고, 또 프로스카가 효능은 같으나 값이 싸다고는하나 처방받는 건 의사의 제량에 달렸다고하는 말도 있고.

암튼 오늘만 먹으면 약이 똑 떨어져서 당장 시급하긴한데
제가 가는 수원의 동네 피부과를 가느냐, 아님 좀 제량권을 가진 의사를 찾아헤매느냐 이게 문제네요.

효능은 충분히 보고있구, 부작용도 서서히 사라지는데 문제는 역시나 경제력. 그문제가 아니면 세상이 돌아가진 않지. 암 그렇구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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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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