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피나스테리드] Re: 우리에게 희망이...

  • 26년 전

  • 791
0
`머지안은'님 반갑습니다.
저도 어깨쭉지 추욱 늘어 뜨린 채
근근이 버티고 있는 이십대 대머리 총각이랍니다.
그놈의 편견..차별...
공짜 좋아한다는 소린 그나마 나은 편이지요.
아젠 장가들기도 어려워진 것 같아요.
얼마 전,좀 가깝다 싶었던 여자 동생을 만났는데
`오빠!! 머리가 왜 그렇게 됐어???' 라며
마치 딴사람 대하듯 하더군요. 귀가길이 어둡게
느껴졌던 건 비단 늦은 시각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선 세상 많이 좋아졌다고들 하시지만
이 따위로 사회차원에서 스트레스 받는 게 좋아진 삶인지..
편견없는 세상,됨됨이와 성실함으로 평가받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언제 모임이라도 만들어지면 말씀들 주시길...


머지안은 wrote:
> 동지여러분들 반갑습니다..
> 허허 세상이 좋아지다 보니..전 24살 꽃다운 나이의 청년입니다.
> 물론 머리숫이 없는게 탈이지만..허허
> 근데...나두 머리숫이 어릴때 부터 별로 없었답니다.
> 근데 작년 이맘때부터 술술 빠지더니...이젠 머리속이 훤히 보이는
> 흔히 몰지각한 사람들이 나에게 속알머리없는 놈이라구하죠
> (이런xxx들...쩝)
> 머리가 처음 2달 부터 술술빠질때 처방을 했어야하는데
> 별로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가 이런 낭패를 보았답니다.
> 첨엔 제일싼 닥터모로 시작했다가(이런염병할놈의약)
> 그다음엔 검정콩(그건정말 못먹겠더라구요)그담엔
> 미녹시딜...미녹시딜은..정말 가려워서 못살겠더라구요
> 그리고 이젠 프로스카 시작했습니다.
> 언젠가 병원에 갔었는데....병원에서 처방전이 돈만많이 받구 프로스카사분의
> 일조각주더라구요 것두 하루에 하나
> 그래서 샀습니다. 이게 마지막 희망인것 같네요
> 그리고 욕을해도 뭐하지만 프로스카 사러간 약국 약사들이 프로스카달라고 하니깐 막 웃더라구요 특히 여자 약사가...그런 약사는 약사의 자질이 없는것 같아요 참고로 그런 몰지각한 약사가 있기에 우리나라 의약분업이 안돼는 겁니다
> 이런썩을놈의 세상 우리 기좀 펴고 삽시다..동지여러분 화이팅
> 대머리천국을 위하여.....그날까지 투쟁합시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