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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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정보] 처방전 없이 프로페시아를 사고싶다. 처방전이 대체 왜 필요한걸까..

  • 12년 전

  • 6,463
15
처방 받으러가면 심지어 머리 쳐다보지도 않고 달라는대로 처방전을 써주는 의사들도 허다합니다.
본인은 두 군데를 가봤지만 두 곳 모두 머리를 쳐다보지도 않고 '처방전 써줄게요' 라며 펜을 집어 들었다.
설령 풍부한 머리라 하더라도 본인이 유전적 소양이 있어, 이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하다.. 라고 말하면 그만이다.
가임기의 여성이나 어린이에게는 위험하니 성인 남자에 한해 주의를 당부하는 말과 함께 팔면 되지 않나..
아니면 다른 해결책으로 병원에서 탈모환자라는 인증서(?)를 발급함으로서 매번 처방전 받으러 피부과 갈 필요 없이 한번의 인증서 만으로 약국으로 가서 약을 사고싶다.. 한두번 먹으면 끝나는 것도 아니고 매달 28정씩 10년이고 20년이고 사 먹어야 하는데 말이다..
피부과 돈 벌어주는 제도가 되고 말았다.. 적어도 탈모에 있어서는...
의사의 소견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약을 받겠다는 쪽지 쪼가리 하나 받으러 가는게 사실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현실적으로 대안이 없다는 걸 압니다.
그냥 푸념 한번 해봤습니다. 말도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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