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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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stieva 에 대해서

  • 26년 전

  • 1,608
0
저도 써 본적이 있습니다. 종합병원에서 주는 약이죠.
물파스같은식으로 바를거.
잘은 모르지만 제가 여기저기서 읽은 걸도 봐서
그 약은 부신피질 호르몬제인가 뭔가 하는 겁니다.
두피에 인공적으로 자극을 주어서 머리에 부스럼을 만듭니다.
머리가 무척 가려워지죠. 딱쟁이가 생깁니다.
아무리 가려워도 긁거나 하면 안됩니다. 그래도 너무 가려워
손끝으로 긁다보면 머리카락이 빠집니다.

두피에 (모근에)자극을 줌으로서 머리카락이 자라게 되는건데
신문이나 다른곳을 찾아보면 정보가 있을겁니다.
탈모치료의 한방법이죠.
하지만 제 경험으로는 남성형 탈모에는 별 도움이 안됩니다.
결국 빠질 머리는 빠집니다. 남성형 탈모가 아니라면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더 아시는 분이 더 부연설명해 주시겠지만 제가 아느바로는
부신피질 호르몬제제(정확한 용어는 모르겠고요) 라고 하는걸 겁니다.
원래는 피부(얼굴같은곳,여드름)에 쓰는 약이고 머리에 바르는건 변칙적인
방법입니다. 그래서 탈모환자에게 쓸때는 챠트에 기입할때 피부에 쓰는걸로
할겁니다. 그래서 아마 약값이 비쌉니다. 의료보험관계 때문에 두피에
쓰는 걸로 하면 문제가 생긴답니다. 저는 강남성모병원이었습니다.
초기에만 주고 탈모가 진행되면 그 약은 주지 않습니다. 그 약으론 안된다는거
겠죠.

ss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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