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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2개월 복용기.

  • 24년 전

  • 1,060
0
안녕하세요..전 일년전부터 앞머리 탈모가 시작된 24세 남입니다..
일년전에 탈모가 서서히 진행되다..한 석달전부터 머리카락이 하루에 100개 넘게 빠지게 되더군요. 너무 놀란 마음에..이곳 싸이트를 알아서..프로스카를 알게 되었고.한달반전에 프로스카를 복용했습니다. 프카 복용중..한 100일동안은 전과 다름없이 머리카락이 수도없이 빠지더군요..살짝만 잡아 당겨도..한 4-5개는 빠졌으니..하지만 약을 복용한지 한달 보름쯤 넘었는데..짐은 보통 사람과 비슷하게 하루에 20정도 빠지네요..^^
제가 하고 싶은말은 제가 생각하는 탈모현상입니다..
20대초중반에 탈모는 아무래도 스트레스에 의한 비중 아주 크다고 봅니다..
아무리 가족중에 탈모 유전인자가 있다하더라도..아직은 혈기가 왕성하므로 머리에 까지 우리 몸의 영양소공급되고..기 또한 흐른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요즘 현대화 되면서..음식,생활패턴,각종 스트레스에 의해..몸의 균형이 예전에 비해 빨리 깨졌다는 거죠..
결론은 제가 현재 하고 있는 탈모 대처법을 써볼려구요..
1.일단 음식을 골고루..먹는다..(전 항상 멸치.시금치.콩은 기본 식단으로함)
2.효과는 없더라고..조금이라도 탈모에 도움이 되는 샴퓨를 사용..
3.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제 하루에 한알 복용..
4.제일 중요한 것..신체의 균형을 맞추는것..(참고로..전 아침 저녁으로..기체조와 자기전 20분 정도 단전호흡을 합니다..)

위 모든것을 매일 같이 행하니..몸과 마음이 편해지면서..머리카락에 대한 근심 걱정이 다소 작아지더군요..
이렇게 저만의 탈모 대치법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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