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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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사용한지도 어언 1년 쩝!

  • 26년 전

  • 1,421
0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이 홈페이지를 알게된후 바로 프로스카와 미녹시딜을
사서 복용했습니다. 2달 미녹시딜 같이 사용했는데 미녹시딜에서는 별 효과
못 봤어요. 오히려 머리가 더 빠지는 것 같은 느낌..

3년 전 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해서(참고로 외가댁이 대머리임)반년마다 엄청나게 눈으로 봐도 빠지기 시작하는 것을 알수 있어(그때는 무척 당혹스러웠씀.
자기부정 -> 절망(정말 힘들었음) ->해결책 모색->무덤덤 )마직막으로 프로스카에 매달렸습니다. 정확히 사용 1년 되었는데. 우선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검은콩, 시중의 바르는 약품 모두 사용해 봤는데, 프로스카만한게 없는거
같군요. 물론 머리가 많이 난 것은 아니에요. 다만 매년 허허 벌판 넓어지던
이마와 중간의 머리가 더 나빠지지는 않았어요. 제 생각인데 한창 빠지던
속도에서 프로스카를 먹지 않았다면 생각만 해도 끔직합니다.

결론은 우선 더이상의 탈모진행방지에 효과가 저에게는 있습니다. 물론 6개월
지난후 부터 눈으로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분상인지는 몰라도
결혼하고는 복용중단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의 저의 계획은 쓰잘데기
없는 곳에 돈 낭비하지않고 프로스카 복용하면서 빨리 매스컴에 나왔던
대머리 치료 방법들이 어서 실용화되기를 기다립니다. 물론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을 각오합니다. 동지들의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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