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ㄹㄹ wrote:
> 저두 드뎌 프카를 구입했습니다. 프로페시아를 한달정도 복용했는데요.
> 아무래두 경제적으로 힘들꺼같아서... 프카를 선택했습니다.
> 물론 아버지 도움이 컸죠.
> 근데 전 프카 60알에 보험해서... 32000원밖에 않되더라구요. 헤헤,
> 근데 약국아저씬 아직두 모르고 있더라구요. 프카가 탈모치료엔 전혀상관없는걸루 알고있더라구요.
> 근데여... 원래 5등분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근데 대부분 4등분하시던데..
> 아무래두 정량보다 더 복용하면 왠지 부작용이 나타날 위험성이 클꺼같아서..
> 고수님들 답변부탁드려용.
Q : 파나스트리드의 복용시각과 복용량에 관하여 어떤 것이 정확한것입니까?
아시다시피 탈모예방에 도움을 주는 인자는 피나스트리드라는 물질입니다.
이 피나스트리드가 탈모인자인 dht생산을 억제하여(5알파리덕타제의 감소로 인한)탈모예방 또는 발모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피나스트리드가 과연 얼마만큼함유하고 있느냐에 따라 프로페시아와 프카의 차이가 되는 것입니다.
탈모치료제인 프로페시아는 피나스트리드를 1mg이 함유되어 있고 전립선치료제인 프로스카는 5mg이 함유되어있습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프카를 복용하시는 분은 4등분을 하여 드시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또한 왜 복용자들이 4등분을 하여 드시는지는 아래와 같은 이유입니다.
초기에 (머크사가) 피네스트리드복용량을 조절해가며 다양하게 실험하여 적정 복용량을 결정하는 연구를 진행한 결과, 1mg보다도 적은 복용량인 0.5 mg이나 심지어 그 보다도 더 적은 양을 복용한 경우에도 DHT가 억제되는 평균 비율은 1mg이나 보다 많은 5mg을 복용했을 때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1mg을 표준 복용량으로 정하게 된 것은 일종의 타협점을 찾은 것인데, 1mg보다 적게 복용했을 경우 발모가 나타나지 않는 사람들도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충분히 높게 설정한 것입니다.
따라서 4조각을 내던지 5조각을 내던지는 큰상관이 없습니다. 또한 프로스카의 총무게는 153.87mg이고 피네스트리드의 량은 5mg입니다.
5mg을 제외하고는 전부 위약(가짜약,플라스보)입니다. 5mg으로 약을 만든다면 약이 너무나 작겠죠? 이작은 약이 효과가 있겠는가 하는 의심이 갈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에 대비한것이 바로 위약효과이며 따라서 복용하기 좋은 형태로 만든것이 현재의 전립선치료제인 프로스카와 탈모치료제인 프로페시아입니다.
또한 복용효과에 대해서 한가지 분명한것이 있는데 프로페시아는 정확하게 피네스트리드량이 1mg이고 프로스카는 5mg인데 4등분또는 5등분을 한다손 치더라도 피네스트리드 1mg을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153.87mg에 5mg이 똑같은 밀도로 퍼져있다는 보장이 없기때문입니다.(피네스트리드가 한쪽으로 쏠릴수있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1mg은 DHT를 억제하는데 충분히 높게 설정되어있다는 것이죠, 따라서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충분히 높게 설정하여 복용키 위해 4조각을 내는 것입니다.
질문하신 프로페시아 복용시기에 관해서는 정확히 언제 복용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근거는 아직 없는것으로 압니다.
일반적으로 취침전에 복용하시는 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며 취침시 대부분의 신진대사가 잘이루어지므로 어떻게 보면 논리적으로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또한 다른 연구기관의 보고에 의하면 아침식전(공복)이 가장 좋다고 되어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실제 피네스트리드는 6시간이 지나면은 반은 소변으로 또한 반은 몸속에 흡수되어 dht(탈모인자)의 농도를 떨어뜨려 줍니다.
따라서 새벽에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가장높은것으로 나타나므로 식전(공복)에 복용하시는 것이 제일 좋지 않은가 하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저도 식전(공복)에 복용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것은 매일 빠뜨리지 않고 같은 시간에 복용하는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 <a href="
http://talmowar.com/" target="_blank"><font color="blue">탈모워</fo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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