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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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탈모약 변경시 쉐딩을 덜 겪고 빠르게 득모하는 방법

  • 12년 전

  • 5,232
4
저는 피나 1년4개월 복용후 효과를 좀 봤지만 더 이상 좋아지지 않는 거 같아

두타로 바꿨는데 이게 너무나도 제게 잘 맞아서인지 수십년간 지성이였던 두피가

중성으로 변화되고 겨드랑이 땀냄새까지 사라져서 좋은데 다만 이렇게 잘받음에도

복용후 40일정도 지나니까 기존 약에 길들여진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인지, 쉐딩이 오는 건 피할 수가 없고 아직도 쉐딩이 진행중이라

그냥 현상유지보다 약간 나은 정도 상태유지인데 이걸 방지하려면

적어도 3개월에서 6개월 동안 기존 복용하던 약도 격일로 함꼐 복용하면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즉 변경한 약은 매일 복용하고 이전 약은 격일로)

보통 쉐딩이 오는게 약을 바꿔 복용한 뒤 바로 오는게 아니라 한달 정도 지난 다음부터 오는데

기존 약 성분이 체네에서 완전히 소멸되면서부터 오는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이 쉐딩만 없다면 6개월 정도면 이전보다 거의 두 배는 더 머리 숱이 많아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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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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