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일째 프로스카 복용중입니다.
프로스카 + 판토가
사진은 프로스카 복용전 이구요..
정수리 부분은 어릴적 초등학교때 친구들과 모래장난 치면서 저 부분에 모래를 부어서
어릴적부터 그랬습니다. 몇일 정수리에 모래 부은기억이 납니다.
첨에 병원 세군대 들렸는데.
한곳은 유전인지 모른다.
한곳(피부 성형외과)는 유전이다.
한곳은 머리 보지도 않고 약 처방해줄까??
이랬습니다.
복용후 7일 정도부터 극심한 쉐딩이 왔습니다.
하루는 한번 머리 감는데 500가닥 정도 빠져서.. 병원가서 피검사 했구요 (이상없음)
현재는 조금은 나아졌지만 꾸준히 100개씩은 빠지구요.
예방하려고 복용했는데 위쪽 정수리부터 전두부까지 다 탈렸습니다. ㅜㅜ
매일 같이 다니던 친구도..
이제 저보고 "너 탈모 온거 아니냐??" 하네여..
애초에 친가 외가 할아버지까지 전부 대머리 없는데..
m자는 2009년부터 매달 자로 체크 하는데.. 전혀 안올라갔었구요.
약간 머리가 연모화 되는거 같아 복용했는데..
약 복용후 너무 털렸네요. 위쪽만 약 30%는 털린듯 합니다.
미치겠습니다.
머리가 너무 힘없이 떨어지구요.. 후두둑..
정말 힘드네요..
6개월만 버티자라는 생각으로 복용했는데..
3개월많에 다 털리게 생겼습니다.
체모는 팔 다리에 약간 늘었구요..
수염자라는 속도는 더뎌진듯 합니다..
포기해야 하나요. ㅜㅜ
방금 머리감았는데도 50개 넘개 빠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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