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4141915

[피나스테리드] 카피약 0.5mg 복용 49일 후기

  • 12년 전

  • 2,510
3
(중간 중간 꾸준히 쓰고 있으니 이전 글들 궁금하시면 제 아이디로 조회 후 확인해보세요)

그 전까지는 부작용에 대해 많은 글을 남겼었습니다.
1mg먹다 0.5mg 먹게된 이유와 0.5mg 먹고나서 부작용이 아주 많이 줄었다는 내용 등등.
49일 째 되는 지금까지도 꾸준히 약 잘라서 먹고 있구요
부작용은 대부분 사라져서 장기 복용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발기부전은 100% 사라지진 않았지만 1mg 매일 복용시는 내가 세우고 싶어도 안 선적이 많았는데,
지금은 의도하면 확실히 스기는 하네요.
강직도는 확실히 좀 떨어졌지만 피로감 등의 다른 부작용이 거의 없어서
지금은 크게 걱정하지 않고 복용하려고 합니다.
확실히 0.5mg이 몸에 부작용을 덜 주네요.

오늘은 부작용보다는 약 먹은 효과를 적어보려고 하는데요,
1mg 약 28일 복용 그리고 3주 정도 끊었다가 0.5mg 49일을 복용한 상태인데,
앞머리가 눈에 띄게 많이 올라오는게 보입니다.
제가 6월 5일 경에 앞머리만 1000모낭 비절개 모발이식을 받았는데,
수술 직 후 3주 정도 약을 끊었었습니다.
이 후 약 재복용하고 1~2주 정도 사이에 머리가 좀 많이 빠지더군요.
모발이식에 따른 동반탈락도 영향이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약을 복용함에 따른 쉐딩이 였던 것도 같습니다.
평소에는 머리 감을 때 기준 20~30개 수준이였는데 그 땐 50개 이상이 빠졌었거든요
그렇게 쉐딩이 잠시 오고 한달 정도 지난 것 같은데, 이제는 머리가 거의 안 빠지네요
머리 감을 때 보면 5~10개? 수준이에요.
확실히 머리를 털거나 하수구를 봐도 빠지는 양이 확 줄었습니다.
그리고 솜털이 꽤 많이 올라온게 보이구요.
이식모가 좀 빨리 자라는 거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이식하지 않은 정수리 쪽을 보면 이건 분명 약효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정수리 만지면 그냥 민머리가 만져졌거든요.
지금은 만지면 머리 밀도가 다릅니다. 약효를 받고 있는거죠.
지금 일부러 친구들을 좀 피하고 있거든요.
한 동안 친구들이 하도 머리이야기를 하기도 했고 그 사이에 모발이식도 받고해서요.
이제 한 두달 있음 볼 기회가 생길 것 같은데,
그 때 냉정한 평가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친구들이 갑자기 머리가 확 좋아졌다고 그러면 제 말대로 확실히 머리가 좋아진거겠죠.
여튼 오늘도 이래저래 주저리 댔네요^^;
3~4주 정도 후에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3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