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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내성] 빠진다 싶으면 최대한 빨리 뭔가 변화를 줘야 함...방심하다 한순간

  • 12년 전

  •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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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페 1년 4개월 정도 먹고 정막 폭풍득모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뭐 그러려니 했는데
프페 처음 복용할때만 해도 엄청난 탈모였고, 1년 4개월때까지 부작용도 아예 없었고
더 빠지면 이식하자는 생각으로 먹다보니까 스트레스도 안받고 몸도 건강해진 느낌였죠.
그러다 올 3월부터 집안에 큰 문제가 생기고 스트레스도 받다 보니까 빠지는 양이 점점 늘더군요.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어차피 머리도 많았었고...
결론은 현재 8월 완전 순식간에 개털렸습니다. 프페 2년쨰이고 내성인지 아님 다른 요인인지 판단할 수가 없네요.
우선은 프페 아보로 격일 복용하면서 아보로 서서히 갈아타고 건강관리도 해야겠습니다.
머리좀 괜찮아졌다고 방식하면 정말 이전 탈모랑은 비교도 안되게 순식간에 털리네요.
다들 탈모치료에 있어서 방심은 금물...이상하게 제 친구들도 약으로 난 머리는
약끊거나 뭔가 이상이 생기면 순식간에 완전 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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