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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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전 여기 다른 분들처럼 효험을 보고 있습니다.

  • 24년 전

  • 775
0
안녕하세요.
환장함님은 얼마나 드셨는지는 모르지만... 보통 4개월전후로 해서 효능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저또한 4개월을 넘기면서 탈모가 급격히 줄고 있습니다.
저는 탈모가 진행되는 초기는 조금 넘겨 누가봐도 탈모인것을 알아볼 정도에서 프카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탈모정도가 전혀 줄지 않더니만 꾸준히 약을 복용하고 4개월정도가 되었을때 저도 모르게 탈모가 많이 줄어 있더군요.
베개에도 머리카락이 빠져서 많이 붙어있었는데 집사람이 요즘 제 베개에 머리카락이 별로 없다며 웃더군요. 그러고 보니 제가 머리를 감을때 빠지던 머리카락갯수가 현저히 줄었더군요. 머리카락이 제법 빳빳해 졌구요. 기분 좋은 일이지요.

환장함님도 희망을 가지고 꾸준히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객관적인 사실이지만 약을 복용한다고 100% 효능을 보지는 못한다고 하지요. 부작용으로 1%정도는 성욕이 감퇴한다고 하구요.

희망적인 사고가 희망을 안겨주지 않을까요... ^^

환장함 wrote:
> 여러분들은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를 복용 하고 또 어쩜 한가닥 희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 저도 1년 전에 병원을 수없이 가보고 여기에서 많은 정보도 얻고 해서 프카부터 프로 페시아까지 꾸준히 먹고 있답니다.
> 생각 하기에는 머리가 더 굵어지고 빠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 하지만 그건 자기 느낌 일 뿐입니다.
> 기대감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걸것입니다.
> 여긴 지금 효과가 많이 나온다고 얘기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은데 제 주위 사람들만 봐도 프카나프샤를 먹는사람들 전혀 호전되는게 안보입니다.
> 다만 그 머리를 계속 유지는 하지만 약을 중단하고도 더빠지는건 없었고 약을 복용할때와 똑같이 유지를 해주더군요.
> 전 엠자인데 경험에 비추어서보면 샴푸는 과일샴푸를 쓰고 잠을 충분히 자면서 육질을 멀리하고 채식을 하면서 머리를 미지근한 물로 감아주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인것 같네요.
> 뭐~! 제말에 넘 혹하지들 마시고 이것은 어디까지나 저와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 경험을 바탕으로 올렸다는것 유념하시길 바라며 우리모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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