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10등 회원등급 ssing

[피나스테리드] 프카 2개월 반 : 약에 대한 믿음!

  • 24년 전

  • 1,158
0
초기 탈모자입니다. 9월 16일부터 프카를 복용했으니까 이제 약 2달반이 되었습니다. 쉐딩같은 건 잘 모르겠군요. 하여간 최대한 객관적으로 프카 2개월반의 소감을 적겠습니다. 그리고 어자피 3년정도 복용할 생각이므로 약에 대한 장기적인 생각을 가질 생각입니다.

일단 빠지는 양이 주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정수리에 약간의 발모가 있었습니다. 원래 처음에는 정수리부분에 많은 탈모가 있어서 복용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정수리는 전혀 신경을 안쓰고 엠자진행을 막기위해 복용을 합니다.

일단 저는 머리를 감을때 하수구구명을 열어놓고 감습니다. 그리고 제 방에 큰 거울은 이미 치웠습니다. 물론 머리고민은 중요하지만 그것으로 다른 일을 못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최대한 안정적인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최근에 다시 머리감을 때 빠지는 양을 보았는데, 분명히 그전보다는 적게 빠집니다. 최대한 약 4,50개로 생각하는데요, 프로스카의 효능이 있다고 확신하는 것은 머리감을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머리감을 때는 사실 객관적으로 얼마 빠지는 지 본인도 잘 모릅니다. 그냥 적게 빠진다고 생각하는 심정적 영향이 많죠. 그런데 신기한 것은 머리가 빠질까봐, 복용초기에는 머리를 뒤고 넘긴다거나 건드리는 일조차 하지 않았고, 그럼에도 하루가 적어도 10가닥 정도의 머리가 그냥 빠지곤 했습니다. 그만큼 머리에 힘이 빠졌다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최근에는 머리스타일을 위해 빗질을 하거나 머리를 계속 손으로 넘기어도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자고 일어나고 베개에도 거의 빠진 머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머리색갈이 좀 더 검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렇다가도 약 6개월뒤에 '약효가 없다, 그때의 약효는 심정적인 것이었다'라고 제가 다시 쓸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프로스카가 주는 가장 큰 효능은 약을 복용함으로서 머리에서 오는 스트레스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게 하는 것일까 생각합니다.

약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가지세요. 그게 이기는 길입니다. 참고로 전 이제 2달뒤면 28이 되겠군요. 우리 희망과 확신을 가집시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