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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휴대용 벌침팩 어떻게 구해요?

  • 24년 전

  • 875
0
궁금이 wrote:
> no1no wrote:
> > 4월에 복용해서 이제 한 10개월 정도 되었네요
> > 첨에는 검은깨 기름도 좋다고 해서 최소3달 정도 바르다가 더빠지길래 중지하고서 검은콩도 먹어보고 식이 요법도 해보고 체질개선 해볼라구도 해보고 녹용이 좋다고해서 녹용을 넣은 보약도 먹고 또 다른 보약도 먹어 보고,별지랄 다했지만 희망이 없더군요. 마지막으로 프카를 먹기 시작했죠. 사실 프카는 평생먹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서 마지막 수단이라고 처음부터 생각했죠. 하지만 기대이상이던군요. 차라리 처음부터 먹었다면 ... 오늘날과 같은 상태는 면했을 텐데..
> > 하지만 빠지는 것만 좀 많이 줄었지 사실 그렇게 많이 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머리를 좀 길렀고 게다가 심한 곱슬이라서 그런데로 잘만하면 티가 덜나지만 완전히 숨길수는 없는 상태죠. 앞머리 부분은 여러분들의 말대로 그렇게 기대는 못합니다. 정수리부분은 좀 낫는것 같네요. 근데 뒷부분이 예상외로 많이 빠져서 이건 커버가 안되네요. 제일 고민인 부분이 되어버렸습니다.
> > 어찌되었던 프카는 반드시 복용하길 추천합니다. 다른 대안은 현재로서 없는것 같네요. 지금은 벌침을 자침하고 있습니다. 보름도 안됐죠. 아직 별 반응은 없습니다. 얇아진 머리결을 두겁게 해준다는 말을 듣고서 시작했죠. 머리를 뽑아보면 모근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프카만으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생벌이 아닌 벌침만 뽑은 휴대용팩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보약도 먹죠. 이건 순 강압으로 먹죠. 전 보약따위는 효과가 없다고 확신하죠. 보약지은 돈이 아까워서 먹습니다. 먹어봤자. 살만질텐데.. 그리고 하수오+홍삼+동충하초 이렇게 세개를 갈은 가루를 물에 타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어디서 해왔길래 먹습니다. 머리는 식초로 감죠. 조금 덜가려운것 같네요. 아직도 머리가 좀 가렵고 뭐가 나길래 함 감아 봅니다. 하여튼 좋다는건 별짓다해 볼겁니다. 사는게 정말 더럽네요. 왕짜증..
> > 밝은 곳이 넘 싫네요.
> > 어찌되었던 죽을때 까지 오기로 포기못하죠. 무슨수를 써서라도 고쳐야죠.
> > 안그래요?
> >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맘에 써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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