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저랑 비슷하군요..

  • 24년 전

  • 837
0
카린 wrote:
> 안녕하세요
> 전 작년 11월부터 탈모시작하여
> 약 2개월간 닥터모를 사용하다가 아무런 효과를 못보고
> 올해 4월부터 안되겟다 싶어서 큰맘먹고
> 프로페샤를 복용햇습니다..
> 제경우는 참 안타까운 케이스인거 같아요
> 첫째 전 첨부터 프로페샤의 효능을 보질 못했습니다.
> 발모는 커녕 탈모가 중단된 느낌도 못받앗어요
> 게다가 각종 수기에 올라온 부작용들... 전 그 모든것을
> 경험했습니다.
> 약 2개월간 이른바 프로페샤의 부작용인 쉐딩현상을
> 경험하여 앞머리숱의 반(제 주관적인 느낌)이 줄은거 같앗습니다.
> 앞이마라인도 약 1cm정도 후퇴햇구요
> 2달이후부터는 별로 머리가 빠지는 느낌을 못받았습니다.
> 그래서 저는 그러려니 하면서
> 더 빠질게 프로페샤땜에 덜 빠지는구나 하면서 위로를 받았어요
> 그래도 앞머리는 계속 빠져나갓습니다.
> 하지만 이정도라면 몇년은 버티겠다 싶어서
>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지냈는데요
> 결정적으로
> 올 10월이었습니다.
> 젤을 바르는데 정수리가 헉...
> 전 앞이마가 문제엿지 정수리걱정은 안했거든요
> 빵구가 뚫린걸 거울을 보고 알았지만
> 프로페샤는 정수리에 강하다는 의견을 듣고
> 사실 크게 걱정안했엇어요
> 그렇게 한달이 지났는데
> 11월이 되어서 제가 개인적인 일로 좀 심하게 스트레스를
> 받았습니다.
> 11월 한달들어서 앞이마가 1cm가 더 후퇴했습니다.
> 그리고 정수리가 훤해지면서... 정수리부분 머리가 휘날리는
> 겁니다.
> 불과 1달사이에!!
> 참고로 제 특징을 말씀드리며는요
> 전 머리가 잘 안빠지는 타입입니다.
> 무슨 말씀인고 하니, 머리를 감거나 방바닥을 훔쳐도
> 전 머리가 잘 안나옵니다. 많아봐야 3~4가닥?
> 그래서 전 자칭 머리빠지는 사람이 아니라
> 머리가 안나는 사람으로 부르고 잇거든요
> 의사샘 말씀은 제가 빠진 머리를 발견을 못한거라고 하드라구요
> 그치만 지금은 얘기가 다름니다
> 오늘 오후에 방청소햇는데 청소하고나서 하루사이에 빠진 머리가
> 머리카락 100개를 발견햇습니다.
> 이젠 머리빠지는거 자체가 극심한 스트레스가 되었어요 흑흑
> 지금 전 수단방법을 안가리고 있는데요
> 일단 쥐눈이콩을 어제부터 복용하고 잇구요
> 한약방에서 엄마를 졸라 약을 지어 먹고있습니다.
> 프로페샤는 밑져야 본전 계속 먹고 잇구요
> 정수리부분 훤하구요,.. 머리카락에 힘이 하나도 없어요
> 프로페샤복용하면 정수리가 채워진다고 하던데..
> 왜 전 반대입니까..?
> 놀라운건 팔에 털이 수북히 나고 있어요 그것도 하루가 다르게...
> 너무 무섭습니다.
> 요즘들어 자기전에 하나님한테 기도합니다.
> 첨에는 머리안빠지게 해달랫다가
> 지금은 아침에 못일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요...흑흑
> 이런 극단적인 반대의 경우는 첨봅니다.
> 지금도 머리가 양 목덜미와 얼굴로 떨어져 내리는게
> 느껴집니다.. 매우 간지럽게...
> 탈모가 굉장히 심각하게 진행되나봐요
> 아님..
> 이것보다 더 빠질건데 프로페샤가 막고 있는건가요?
> 그것도 아님..
> 극심한 스트레스의 후유증인가요??
> 곧 조만간 좋아질까요??
> 뭐라고 말좀 부탁드립니다.
> 전 지금 거의 울고 있습니다...
> 여친 만나기가 겁이나요..
> 차라리 여친 없엇으면 맘이라도 편할텐데 하고 생각도 합니다..
> 너무 괴롭습니다...
> 부디 제 글에 좋은 말씀들을.........
>
>

정말 죽고싶습니다..

먹은시기도 비슷하고...

앞머리는 더 올라갔고...

옆머리까지...정수리는 거의 반대머리...

참..참담합니다..

정말 효능이 있는사람이 있긴한건가...

우린 왜이럴까요??

죽고싶네요..더먹으면 좋아질라나...ㅜㅜ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