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호 wrote:
> 안녕하세요.30살의 남잡니다.
> 프카복용 10일째입니다.
> 이제는 피곤함은 덜 느껴집니다.
> 성욕은 복용전과 별로 차이는 없는거같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저의 경우나 지금까지 목욕탕에서 다른 성인남자분들을
> 관찰한 결과, 생식기부위는 색깔이 다른 피부보다도 검은
> 편이고, 고환을 싸고 있는 피부 주머니는 주름이져있습니다.
> 또,고환을 싸고 있는 피부를 당겼다가 놓으면
> 탱탱하고 아주 탄력있습니다.보통 그렇지 않습니까?
>
> 오늘 다리를 벌리고 거울로 그 부근을 보니까요.
> 세상에! 부랄 색깔이 하얗게...팔,다리,허벅지 부분과
> 똑같이... (제가 피부가 유난히 하얀 편입니다)
> 또, 전보다 주름이 펴져서 축 늘어진거 같습니다.
> 붉은 실 핏줄이 거미줄처럼 선명하게 잡혀있습니다.
> 피부는 그렇다쳐도, 고환을 손가락으로 잡아보니
> 메추리알만한게 전보다 작아 진거같습니다.
>
> 대다모 여러분! 고수님들!
> 전 프카 역사상 최초로 고자가 된 캐이스로 매스컴을 타고,
> 의학계에 보고될겁니다.흑흑!
> 이런 황당한 현상이 프카부작용일까요?
> 저와 같은 프카부작용을 겪은 고수님들의 답변기다립니다.
>
> 대다모 여러분! 고수님들!
> 저의 죄를 사하여 주십시요.
부랄은 온도나 상황 환경에 따라 ,,,,,
탱탱한 피부가 늘어낫다 줄어들엇다
하는걸로 알고 잇습니다,,,
겨울에한겨울에 부랄 작아진거 보십쇼,,쭈글 쭈글 하게 탱탱하게
목욕탕 가보세요,,브랄 한없이 늘어집니다,,,
별거 아닌거 같군요,,
그리고
고환도 크기가 상황에 따라 조금 변하는 걸로 알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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