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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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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씁쓸...

  • 24년 전

  • 787
0
보통 6개월넘어야 가시적인 효과를 보고

어떤분은 1년넘어서 효과를 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좀더 끈기를 가지고 장기복용해보시는게 좋겠네요.

님이 결정하셔야핳ㄹ 일이지만 너무일찍 표기하기는것 같아서 그럽니다.

그리고 프카는 의보적용 안받아도 6만원내외로 상대적으로

상당히 싼가격에 구입하는꼴이 됩니다.

그냥 구입해서 드시는게 좋겠네요..

프카못구하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맹물 wrote:
> 이곳 계시판에서만 보아오던 프로스카라는 것을
> 운좋게도 쉽게 처음으로 구입하고 복용한 지도 4개월, 아쉽게도 저에게는
> 그닥 맞지 않는 탓인지 아무튼 다른 분들이 얘기하는 일련의 효과들은
>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 그건 그렇고 한 통 다 복용하고 예전 찾아갔던 그 병원을 다시 찾아갔더니
> 이제는 처방을 안해주네요. 원한다면 비보험으로는 해주겠다는데...
> 그냥 나왔어요.
> 며칠 뒤 용기용기내서 다른 곳을 한 곳 더 찾아가서 사정을 설명했봤지만
> 마찬가지 답만 들었고요...
> 모르겠어요, 효과가 별로 느껴지지도 않은 약을... 포기 못하고 왜 또
> 찾아헤매는지... 사뭇 겉으로는 늘 호기롭게 다른 사람들에게
> 별 것 아닌 것처럼 떠들어대지만 속으로는 영 불안한가보네요.
> 근본적으로 나아지지도 않을 걸 알면서도 먹어대는 약이란 도대체 뭔지...
> 프로스카만 생각하면 쓸데없이(?) 화도 나고 씁쓸해지기도 하고 그러네요.
>
> 그나저나 이제 프카는 어디서 구해야 하나요?(비보험으로 처방 받으려
> 얼굴 붉히며 병원 찾기도 이제는 그렇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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