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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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에 대한 임상결과는

  • 11년 전

  • 2,422
13
요즘 환절기로 접어들어 탈모인들의 고민이 더 깊어 지고 있습니다. 피나계열에 대한 임상 및 여러분들의 결과는 쉽게 확인할수 있지만 아보에 대한 임상 결과 및 검증된 자료가 없어서 많은 탈모회원분들이 복용을 망설이고 있습니다,

대충 아시고 계시겠지만 아보가 국내에서만 6개월 짜리 임상결과로 승인을 받고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동일한 약을 전립선에 대한 임상은 2년이고 탈모에 대한 임상은 6개월입니다. 분명 2년 이상 임상을 진행했다는 증거인데,, 아보가 개발되고 판매된지 수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저는 의문점이 있습니다. 해당제약회사에서는 탈모에 대해서는 왜 6개월까지만의 결과만 공개했는지 다소 의문입니다. 6개월이면 충분하다고 판단했을까요?

해당 회사가 임상관련 예산 및 여건이 부족해서 라고 는 생각지 않습니다.그리고 피나계열의 제네릭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 지금 기존 회사분들의 견제도 사실상 의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분명 연구기관 관련자들은 장기간의 임상연구 결과를 매우 중요시 여겨야 하는데 장기간 복용해야 하는 탈모약의 특성상 피나계열에 비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은 매우 부족한 연구 및 임상결과 입니다.

아보의 검증된 임상결과만 받쳐준다면 매우 유용한 약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피나계열과 경쟁할수 있는 충분한 메리트가 있죠. 해당제약회사에서는 이를 모를리 없고, 계속해서 임상연구를 진행중인지 아니면 애매한 임상결과로 끝을 내려 하는지 저는 알수 가 없네요.

빠른 시일내에 아보를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는 추가보완된 연구 및 임상 결과가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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