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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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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가 몸에 다르게 받는 사례 같습니다

  • 11년 전

  • 2,139
2
우선 약에대한 무지로 치료에 거부감만 갖은 채로 많은 시간이 흘러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가발을 생각하던 정도의 탈모에서 반 년도 채 지나지 않아 이제 앞에 엠자 부분이 조금 올라간 정상인으로 회복된 복용자입니다.

이전에 방송에서 소개된 어자녹 차와 팩을 매일 꾸준히 복용 및 도포하여서 그런지 매우 빠른 개선을 보았습니다.

이 와중에 다른 분들과 다르다고 생각한 점은, 이전에 비해 정액량이 상당히 늘어났고 강직도도 오히려 좋아졌으며 욕구도 늘었다는 점입니다.

제가 약을 복용하기 전에 약에 대해 다방면으로 알아봄과 함께 부작용에 대해선 스스로 감수할 수 있다, 나에게 탈모에 비하면 이러한 부작용은 아무것도 아니다, 불구자가 된다 해도 머리가 있는 게 낫다는 식으로 끊임없이 약 복용에 대해 자기최면을 걸어서 효과가 더 좋았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약발이 잘 받고 부작용이 빗겨가는 체질이여셔 그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지만, 약을 복용하면서 '이래도 안 되면 어떡하지' 라든가 발모를 얻음으로써 포기해야 할 것에 대한 두려움과 상실감 등에 의해 부정적인 태도로 약을 복용하면 분명히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약을 복용 중이나 예정이신 분들 모두 이에 대해 좋은 마음가짐으로 임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선 마음이고 자세고 뭐고 부작용에 힘들어 하실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이 경우는 어쩔 수 없겠지만 말이죠.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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