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녹맨 입니다.
올해 3월초부터 프카를 복용해 오고있습니다.
처음에 84알을
www.medixin.com에서 주문하여 먹었는데 지금은 겨우 1판정도
남아있네요..(1판에 14알...스페인에서는 프카가 14알씩 포장되는듯...)
일단은...저는 m자형입니다.그리고 정수리 탈모가 좀있는 편으로 느끼고
머리카락이 가늘어 지는걸 느꼈지요.
사실 고3때도 얘들한테 너 대머리 되겠다는 소리들었고
원래 머리카락이 굵고 억셌었는데 점차 얇은 머리들이 하나둘씩
보이던시기가 그때였지요...지금생각하면 그때가 탈모의 시작이였던거 같아요.
올해초에 제상태는 m자가 많이 올라간 상태였구요. 정수리는 밝은곳에서
속이 좀 비치는 정도...탈모 2단계?? 그정도 였습니다.
다급함을 느기고서 프카를 복용했구요..처음 2~3주 동안은 피곤함을
많이 느꼈구요...원래 밤에 복용을 했는데 술을 좋아하다보니
점심시간대로 복용시간을 바꾸었습니다.수능보고서 시간이 많다보니
집에서 뒹굴었는데 정말 엄청나게 빠지는걸 느꼈고 특히 이마 양쪽 m자가
문제였습니다.그때부터 어머니도 "벌써부터 이마가 훤해지내.."라고
말하실정도 였지요.
지금 7개월 정도까지는 그냥 프카를 일상적으로 복용했구요.
빠지는 갯수는 거의 비슷했습니다..7개월 째까지...지금 9개월 째인데
바지는 갯수는 줄은듯 하고 제가 7개월부터 잔드록스(xandrox)를 사용중입니다.
그 미녹5%하고 어쩌구? acid가 포함된..미녹시딜.com에서 팔고있는 제품을
사용중인데 m자에만 바르고 있거든요.그게 효과가 있는듯합니다.
훤하던 m자 부위가 새까맣게 바뀌어 가고 있으니까요.제 누나도 그거 보고서
많이 놀라더군요.
일단 m자는 더이상 진행이 안되는듯 합니다..프카복용 이후로 말이죠.
지금 xandrox를 시작했고..앞으로도 또 주문해서 바를 예정이구요.
그리고 또 외국에서 사용하는 약물이좀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프록시펜??? 그런거요.또 어떤 물질도 있던데..anti-dht라고 말하는..
예전에 리그로스님이 올리신 글을 읽다가 발견한건데..
암튼..여러가지로 다각적으로 노력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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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결론은 프카나 그런건 탈모초기에 시작하는게 좋다는 겁니다.
효과를 많이 보는 사람이 아닌 이상 머리가 많이 나기는 힘들고
일단 있는 머리를 더이상 빠지지 않게 해주는 효과가 강한거 같아요.
그러니까 탈모가 심해질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탈모초기다..싶을때부터
잡아야 한다는 말입니다.저는 이미 완연한 m자지만 일단 회복할때까지
노력해볼려구요.제나이 이제 대학1학년..내년에는 2학년이군요.
군대가기전까지 1년 남짓 남았는데..그때까지는 많이 고쳐놓고 군대가야지요.
그리고서 프카 복용하면서 머리 지키고....
여러분들도 모두 다각적으로 시도를 해보셨으면 해요.
소잃고 외양간 고치를 꼴이 되면 안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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