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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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1년 사용..

  • 26년 전

  • 1,498
0
안녕하세요...
가끔 여기 들려 정보를 구하다가 모처럼 이렇게 제 얘기를 하는군요...
저도 유전적 요인이 있는 M자형 초기 입니다..
군제대후 빠지기 시작한것 같군요... 그리고 지금 약4년동안 탈모가 진행중...
저두 20대 중반이구요... 처음에 친구들이 머리가 좀 빠졌다고 말해도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얼마후 머리가 본격적으로 빠지기 시작하자
절박함을 느끼고 프로스카를 작년 1월3일 부터 먹기 시작 했습니다..
지금 딱 1년하고 2일 지났군요..
서론이 길었네요... 알고 싶은건 효과가 있느냐 일텐데...
글쎄요... 저두 이런 이도 저도 아닌 얘길 하긴 싫지만 효과가 있는건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머리가 나는것 같지는 않고 예전 보다 조금 빠진
다는 느낌 정도랄까? 그리고 저는 장광에서 만들고 있는 101Hc라는
한약제재로 만들 샴프를 쓰고 있습니다... 안과 밖에서 치료를 해야
효과가 더 있다는 말을 듣고 했는데 비듬도 없어지고 가려움도 덜 한것 같더군요..
물론 이 샴프를 쓰는건 단지 화학 성분의 비누나 샴프로 머리 감는것을 피하기 위한
방편이지 머리가 나거나 하는 바람을 가지고 쓰는 건 아님니다...
이렇게 두가지 방법을 사용하다가 그저께 프로스카를 다 먹어서 다시 사러
약국에 갔는데 이제 병원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더군요... 내심 잘 됐군 싶어서
내일 저는 피부과에 찾아 갑니다...
많은 분들이 젊은 나이에 머리가 빠진다고 병원에 찾아가는게 쑥스러워서
그냥 이렇게 귀로 들은 얘기를 가지고 약국에서 이약 저약 먹는게 현 실정이
아닌가 합니다... 1년의 경험으로 이제 저는 병원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확실히 원인을 규명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에서... 물론 탈모는 유전적 영향이
가장 크겠지만 그래도 지금 내 머리의 상태(혹시 지루성 피부염이 있는지 또는
모공이 있어 약물 치료만으로 괜찮은건지) 를 확실히 알아서 대비하는게 현명하겠죠..
저보다는 그래도 의사선생님의 의견이 합리적이겠다는 생각에...
젊은 나이에 탈모라는 힘든 병을 가지고 계신 여러분... 쑥스럽게 생각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병원을 찾아 보는게 어떨까요? 요즘은 예전 같지 않게 많은 젊은이들이
탈모로 고생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용기를 가지고 적극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할때입니다...
이 새 천년이 탈모완치의 새천년이 되길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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