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4141915

[피나스테리드] 프카 10개월 복용기

  • 24년 전

  • 1,585
0
안녕하세여, 박수리입니다.
거의 매일들러서 글들을 읽지만, 글올리는건 오랜만이네요.
저는 올해24살이구여, 군대있을때부터 그니깐 22살에 탈모라는걸 인식하구,
제대하여, 올2월말부터 프카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30대중반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저도 각오는 했지만 이렇게 빨리 찾아올줄은 몰랐죠. 저같은 유전형남성탈모는 정수리뿐 아니라,앞엠자탈모가 같이
진행되는분이 많으실줄 압니다.
제대하구,심각성을 깨닫고,대다모를 통해 프카를 접하여,10개월동안 하루도 안거르고 복용했죠.
원래 제상태는 정수리가 많이 빈약했고,앞엠자또한 4센티이상 올라갔었죠.
우선 효과는 대만족입니다.
정수리는 빛에보여서 가까이 보지않는이상 거의 티안날정도죠.그러나 앞엠자는
거의 효과가 없다는게 맞는말인것 같습니다.
프로스카는 물론 4분의1등분하여 잠자기전 12시정도에 복용했구요, 전 술,담배 거의 안합니다.
되도록이면 모발의 청결을 위해 하루에 한번 머리감았구여, 샴푸는 특별히 신경안쓰구, 시중에 나와있는 순한 식물성샴푸사용했구요.
녹차가 좋다구해서 시중에 나와있는 티백에 들어있는 녹차 하루에 한잔정도 마시는거외에는 특별히 식이요법을 시행한건 없습니다.

결론: 프카복용초기이시거나 복용을 망설이시는분들,님이 확실히 유전형 남성탈모가 맞으시다면, 프카를 적극 권합니다. 정수리만큼은 큰 효과가 있다고, 감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저도 아직 앞엠자는 효과가 없으나,꾸준히 복용하면 분명히 효과가 있을거라는 확신을 갖고,열심히 복용할 생각입니다.
젤 중요한건 탈모로 인한 중압감에서 벗어나,매사를 긍정적으로 대하는 사고가 아닌듯 싶네요.
머리 많이많이 나세여.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