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오늘 병원갔었습니다...

  • 26년 전

  • 1,052
0
오늘 병원갔었습니다...
1년정도 프로스카 복용했고 효과는 잘 모르겠다고 그러니깐
의사 대뜸 혈청 검사하고 소변검사 부터 하자고 그러대요...
그래서 그런 검사 꼭 해야 되냐고 그러니까
바루 태도 달라지대요... 그럼 별다른 치료법없으니까
그냥 약국에서 프로스카 사서 복용하라고...
의사들 정말 성의 없이 얘기하더군요... 군소리 없이 피검사랑 소변검사랑
받았다면 그사람들 태도가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되더군요...
너무 열받아서 그냥 나왔죠뭐...
그리고 대형 약국에 가니깐 약사들이 차라리 더 친절하게 상담해
주더라구요... 약사가 하는말이 유전적인 요소가 다분하면
먹는 약보다는 차라리 미녹시딜 바르면서 동시에 미녹시딜 흡수를
높여주는 무슨 약을 같이 바르라하더라구요... 그런데 비용이
만만치 않더군요... 흡수를 도와주는 그 약이 4,5000원...
그래서 저는 비용을 고려해서 프로스카하고 미녹시딜을 동시에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또 약사는 이런 말 하더라구요...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는 FDA의
승인은 받았지만 임상실험에서 그렇게 뚜렷한 회복이 보이지
않고 있다고... 그래서 미국등에서는 지금 시간이 갈수록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의 사용이 줄어 들고 있다고...
동지 여러분의 희망을 꺽는 얘기인 것도 같지만 그래도
정확한 판단과 더욱 더 약 선택에 있어 합리적이되어야 하기에
이런 저런 여러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싶어 이렇게
약사에게 들은 이야기를 적습니다...
모쪼록 새해 머리 많이 나시길...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