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10등 회원등급 ssing

[피나스테리드] 프카 5개월째..

  • 24년 전

  • 1,044
0
벌써 5개월이 지났군요. 9월에 2개월 복용기를 올렸었죠..
전 아마 행운아에 속하는듯.. 아마 저처럼 효과가 탁월하게 나타나는 사람도 드물거 같군요. 요즘은 만나는 사람마다 몰라보게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저와 같이 일하셨던 분을 최근에 만났는데 제 머리를 보더니 몰 먹었냐.. 프카라고 했더니 당장 구해달라.. 그러시더군요.
프카복용 이전에는 정말 누가봐도 대머리라고 할 정도로 정수리 부분과 앞머리 쪽이 훤했죠. 형이 절 볼때마다 머리가 더 훤해졌다 라면서 놀렸었죠. (자기도 동병상련의 고통을 겪으면서 말이죠..) 요즘은 보면 "야~~ 너 정말 많이 난다.." 하죠..
요즘은 모자를 안 쓰고 다닙니다. 이젠 난 머리를 어떻게 사수하느냐가 최대 관심사죠. 지금 이정도만 유지해도 여한이 없을텐데 말이죠.. 쩝~~
모낭 배양술이 빨리 개발되었음...

참고로 전 술 담배를 안합니다. 담배는 전혀 안하고 술은 몸이 잘 안받아서 한달에 두세번 정도....

이렇게 버티다보면 언젠가 근본적인 해결책이 나오겠죠? 꼭 그런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여러분도 힘내시길~~~~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