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딩과 약발,,
어느정도 체질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어느분은 전혀 쉐딩을 겪지 않고 머리상태가 호전되는 반면
쉐딩도 없고 머리상태도 그대로인 분들
쉐딩을 겪은 후 호전되시는 분들
쉐딩만 계속 되는 분들,,
이때까지 게시판을 탐독해본 결과
세번째 분들이 제일 많으시더군요,,
특히 지루성인 분들은 대부분 쉐딩을 겪으시는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운도 따른다고 봐야겠네요,,프페나 프카,,
결국은 자신의 판단에 따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약발받는다고 하시는분들이 제약업체 사람일
가능성은 적다고 보는데요,,^^
에이즈, 골다공증, 혈관질환등을 연구하는
세계적인 제약회사인 MSD에서 맨날 여기와서 글 남기고 할까요?
물론 한국지사가 있긴하지만
(아시겠지만 MSD는 전세계제약회사를 통털어 자산가치1위의 기업입니다.
울나라 삼성도 비교가 안될거라 생각되는데요 ㅡㅡ)
그보다 작은 회사들도 그런 짓 안하는데,,
물론 가끔 이상한 신생 벤쳐회사들이 허위광고를 하긴 하지만,,
저도 프카 3개월짼데,,
쉐딩도 없었고 머리숫도 증가하진 않았지만
어느정도 탈모량은 줄어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믿음을 갖고 계속 복용하려구요,,^^
김실장 wrote:
> 저도....지금..3개월째인데...쉐딩현상을 엄청 심하게 격었거든요...
>
> 님도들 겪었었나요?
>
> 전 차도가 없어요....전혀....오히려 쉐딩현상때...날라간 머리카락이 아까울정도로....
>
> 쉐딩겪었는지에대한 여부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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