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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사람마다 다른 듯....

  • 24년 전

  • 781
0
언제부턴가 빠지는 내 머리....
아버지(대머리)탓으로 돌린다고 한들 머리칼이 생겨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포기하고 살다가 나보다 더 심했던 아는 녀석의 머리에서 머리가 나는게 아니겠습니까? 이유인즉 프카 복용 후 머리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도 복용하였는데 지금 복용한지가 다섯달째인데 효과가 있어요. 주변 사람들이 많이 났다고 그래요, 나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던 추가적으로 더 빠지지않는 것은 확실한 것 같아요. (참고로 전 운동도 안하고 담배 무지 피고 술도 무지 먹어요. 직업의 특성상 스트레스도 무지 받아요)
여기와 보면 프카에 대해서 좋다 안좋다라는 의견이 항상 분분해요. 약발이 듣는 사람과 안듣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친동생이 있는데 저보다 탈모가 심해요. 걔는 저보다 한달 정도 먼저 먹었는데 효과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탈모억제는 되는 것 같지만. 즉, 프카가 잘 듣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탈모의 형태라든디 그사람의 체질이라든지 기타 등등의 이유로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그러니 자신이 약발이 듣는지 안듣는지 모르니깐 일단은 한 육개월 정도 먹어보고 판단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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