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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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전 카린님과 정반대인데요..

  • 24년 전

  • 831
0
전 핀카를 지금 한달째 복용하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께서 완전 대머리이시고 아버지는 머리숱이 많이 줄으셔서 걱정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 벼룩시장을 통해서 구입했는데요..
남들이 말한 피로감은.. 딱 일주일정도 가더군요..
성욕은.. 정말 변한게 없군요.. 진짜..
그건 지금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쉐딩은.. 전혀 겪지 못했네요... 아무일도 없습니다..
평상시랑 같아요.. 원래 머리카락 빠지는걸 일일이 세지 않거든요..
머리가 났다거나 하진 않았지만 좋아진점은 이겁니다..
먼저. 머리가 하나도 안가려워요.. 기름이 많이 줄어들은듯 합니다..
항상 머리가 가려워서 아침에 일어나보면 손톱사이에 젖은 비듬이 껴있곤 했는데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마음이 편하다 이겁니다.. 별로 조바심도 나지 않구요..
옛날엔 장난 아니었는데.. 불안해가지구 잠도 못자고 머리감을때도 살살 감고..
근데 지금은 머리 벅벅 감습니다.. 손가락 끝으로요.. (손톱으로 말고)
그리고 머리가 많이 뻣뻣해졌습니다.. 옛날엔 가늘어서 머리결 좋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지만.. 요새는 샴푸(린스겸용)으로 감아도 머리가 그다지 부드러운것
같지 않습니다..
카린님이 피해를 보신건 정말 안됐다고 생각 됩니다만...
피해를 보는 사람보단 효과를 보는 사람이 더 많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자기가 정말 탈모가 확실하다 생각되면.. 예를들어
저처럼 유전적 소인이 확실하고 약간의 징후가 보이기 시작하면
약을 복용하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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