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방의원에서 카파시딜 (마이녹실) 처방받고 방의원에서 판매하는
토틱과 스케일러 샴푸를 사용했는데 물론 아보다트 먹으면서요.
근데 지금 꾸준히 어느정도 열심히 한 결과 2~3달 됬는데
가족들이 머리 많이 났다고 이야기 하시더군요.
저도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방의원에서 파는 관리제품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저거 안써도 아보다트랑 마이녹실만 써도 날머리였는지
참 헷갈리네요. 아보다트랑 마이녹실만으로도 충분하다면 비싸게 20만원씩이나 주고
관리제품 살 필요가 없거든요.
그리고 폴텐이라고 유럽에선 인지도가 좋다던데 그걸 방의원 제품대신 사서
사용해보고 싶거든요. 폴텐이랑 미녹시딜이랑 비슷한 약이라고 하는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전 샴푸후 폴텐바르고 어느정도 흡수되면 미녹시딜 바를려고 했는데.
폴텐앰플 바르고 미녹시딜 바르면 안되는건가요??
마지막으로 궁금한거 카피약이라고하죠 프로페시아 프로스카 아보다트 마이녹실이 원조라고 알고 있는데
현대약품이 아닌 미녹시딜이나 여하튼 카피약들은 성분과 효과가 똑같은건가요?
아니면 카피약은 효과가 떨어지거나 싼게 비지떡 아닌가요?
3줄 요약
1.방의원에서 판매하는 스케일러 토틱 샴푸 카파시딜(마이녹실성분) 때문에 머리가 나는건지 아니면
아보다트랑 시중에서 파는 미녹시딜 2개만으로도 충분한건지?
2. 유럽제품 폴텐이라고 들어봤는데 폴텐 하고 미녹시딜 성분이 같은건지?
다르다면 샴푸후 폴텐앰플 사용하고 바로 미녹시딜 발라도 되는건지?
3. 카피약들 먹는것이든 바르는약이든 싼게 비지떡이 아닌건지?
카피약은 좀 약효가 떨어지거나 믿을만 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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