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가 얼마전 이러시데요 "안해도 되는 고생하는구나"
휴~ 다들 마음고생이 참 심하시죠
전 프카먹은지 한 1년되요
나이는 20대중반 원형탈모 좀 심하죠
근데 이 프카가 1년좀 넘게 먹으니까 시들해지고 뭐 낮는거 같지도 않고-처음엔 진짜 목슴걸고 메달렸는데 말이죠 - 뭐 그러데요
근데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전문의를 찾아 갔지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보자
암튼 의사 선생님을 찾아가서 조직검사를 했지요
모공이 아직 살아 있는지를 보는거레요
검사하고 모공이 아직 살아는 있고 머리에 염증이 있다구러더라구요
모공 안쪽으로요
그래서 머리에 바르는 약 하나 주고 프카 계속먹으라고 하고 또 머리에 있는 염증치료한ㄴ 약으로 1달먹어보고 오래요
뭐.. 솔직히 무슨 희망을 가지겠냐만은 그래도 믿어봐야죠
참 혹시 프카얼마주고 사세요?
전 만칠천원주고 사거든요 한곽에.. 30알
근데 그게 가격이 다 다른것 같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이 보험처리를 해주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4만5천원까지도 나가더라구요
혹시 비싸게 사신다 싶으신분은 저에게 메일주시면 갈켜드릴께요
근데 용인인데..
그 의사선생님은 이쪽을 암것도 몰라서 진료비 2000원주고 프카 5통주세요 해도 준답니다
메일은
civilocket@empal.com 입니다
그리고 또 전문의 의사선생님이 귀뜸해주신 말씀인데요
"연수기"라는걸 쓰면 효과가 있데요
자세히 쓰면 모 회사 광고같아서 혹시 관심있으신분은 메일주시면 알켜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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