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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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3개월 효과,,, 저에게는 엄청납니다.

  • 11년 전

  • 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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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약을 고민하는 탈모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는 가족력이 있는 M자 탈모로 20살 무렵부터 아주 조금씩 영향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B형간염 보균자(과거 치료를 받아 지금은 건강보균자,,,바이러스 비활성상태로 ALT,AST정상)로 약의 사용은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고 탈모에 좋다는 것 중 돈의 부담이 안되는 것들은 거의다 해보았습니다. 덕분(?)인지 아주 조금씩 탈모가 진행이 되었고 20대 후반에 와서 인내력의 한계에 부딪쳐 프로페시아를 시작했습니다....그러나 출산을 계획하고 있었기에 1년을 먹고 2년을 쉬고 다시 1년을 먹었습니다. 저는 M자 탈모라 듣던대로 효과는 미비했습니다.

3개월 전 두타스테리드가 DHT차단이 높고 앞머리에도 더 효과가 있다는 기사를 보고 건강을 걸고 마지막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여 아보다트를 처방받아 먹었습니다. 의사선생님도 건강이 염려된다면서 처방은 해주지만 관리 잘하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약이 간과 신장에 영향을 준다면서 이약이 특별하게 부담을 주는 그런 종류의 약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M자 부위가 삼각형처럼 빠져서 빠른 복구를 위해 코.미.인 요법도 같이 사용하였습니다.(코미인은 아침은 간헐적, 저녁은 거의 지켰네요.)

먹기 시작하면서 부작용으로 의심되었던 간의 부담, 피곤함, 발기, 사정량 등등 모든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계속 먹었지요.

3개월이 지난 지금, 12년전(20살)부터 탈모가 시작했던 왼쪽M자는 일부가 다시 털로 덮였고, 4년전부터 시작했던 오른쪽M자는 거의 복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기한 것은 코미인을 바른 부위의 아래쪽 이마도 액이 흘러내려 같이 발랐는데 그 부분도 솜털이었던 것이 검게 변하였습니다. 와이프도 효과에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몸이 모두 걱정되시겠지만 잘 알아보시고,, 특히 약의 경우는 맞는 약이라면 빨리 시작할수록 효과도 좋을 것입니다.

*대다모 사이트에서 도움만 받아 저도 짧은 글이나마 도움드리려 올렸습니다. 모두 득모하십시요^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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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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